(뻥뉴스=MP4/13 기자) 얼마 전 조선일보 위문 방문으로 논란이 되었던 유인촌 장관이 이번에는 조선일보 조문으로 다시 한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는 어젯밤 국민들의 끊임없는 불매와 광고 중단 운동으로 돈줄이 말라서 끝내 영양실조로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한마디로 굶어 죽은 겁니다)
관련 기사 : 유인촌 장관 '조선일보 위문' 논란
유인촌 장관은 조선일보의 빈소를 방문해서 조의를 표하고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유족들의 손을 꼭 잡아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유 장관은 2MB의 조의문도 전달했으며 유족들은 이 조의문을 공개했습니다.
이 나라 강산을 사랑하시는
신문의 큰별께서 고히
잠드소서.
유 장관은 역시 굶어 죽기 일보직전의 혼수상태로 사실상 뇌사 판정을 받은 중앙일보와 동아일보측에 대해서도 역시 사망시에 조문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경우에 따라서는 조중동 합동영결식을 진행하는 방안도 검토 중에 있습니다.
한편 국민들은 서울 반경 1,000km 안에 아직 남아 있는 조선일보 찌라시에 대해서는 전부 살처분하기로 결정하고 매몰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혹세무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깽판을 부리려거든 북한에나 가라 (3) | 2008/07/02 |
|---|---|
| 변질과 확대의 차이 (1) | 2008/07/02 |
| 유인촌 장관, 조선일보 조문 논란 (2) | 2008/07/01 |
| 아닙니다, 사제들이 국민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24) | 2008/07/01 |
| 만약 서울의 버스요금이 정말 70원이라면 (27) | 2008/06/30 |
| 폭력진압에서 이명박의 절망을 느낀다 (31) | 2008/06/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