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명박 대통령은 중국 CCTV 뉴스채널 '환구시선'에서 방영된 인터뷰에서 '불도저'라는 별명에 대한 질문에 "정확히 당시에 일할 때는 컴퓨터 같은 불도저였다"며 "결정하기까지는 신중하게 하지만 집행할 때는 과감하게 해야 한다는 그런 정신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컴퓨터 제원이 어떻게 됩니까?"
"딴 건 모르겠고, 메모리는 2MB..."
2.
이명박 대통령은 국방부에서 전군 주요 지휘관회의를 주재하면서 모두 연설을 통해 "이번 천안함 사태로 군은 많은 생각을 했을 것이다"며 "현재까지 분명한 사실은 천안함은 단순한 사고로 침몰하지 않았다는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그럼 어떻게 침몰한 건지 말씀해 주시면 안 되나요?"
"지금은 곤란합니다. 북한에서 친환경 녹색 가로방향 버블제트 스텔스 어뢰 개발에 성공할 때까지 기다려 주쇼."
'혹세무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폰서 검찰 조사위원회의 진정한 의미 (0) | 2010/05/07 |
|---|---|
| 한나라당은 서민정당, MBC 노조는 귀족노조 (4) | 2010/05/05 |
| 허무개그 : 2010년 5월 4일 (2) | 2010/05/04 |
| 이명박이 빼먹은 이름을 제가 대신 부르겠습니다 (6) | 2010/04/19 |
| 위기를 기회로 삼는 한국 기업의 우수성 (1) | 2010/03/24 |
| 노회찬의 조선일보 행사 참석을 비난하는 극우 네티즌들 (31) | 2010/03/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