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리아와 자유북한운동연합이 합당한 권리에 의거하여, 또한 적법한 소송 절차에 따라서 신해철의 국가보안법(굳이 쓰레기악법이라고 하진 않겠다) 고소에 성공하였음을 민족의 일원으로서 경축한다.
신해철 고소는 촛불시민의 침략에 대항하는 수구꼴통의 가장 효율적이며 거의 유일한 방법임을 인지할 때, 우리 뉴라이트가 4300년 만에 시민에 대항하는 자폭적 태세를 갖추었음을 또한 기뻐하며, 시민들의 기본권에 따른 촛불 재개와 2MB 정권 퇴진을 염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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