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초록색 글자는 개그니까 따라하지 마세요.
#1.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3월 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앞을 찾아 미디어법 직권상정 등을 요구하며 밤샘 농성을 벌인 의원들을 격려하면서 이렇가 말했습니다. "한나라당이 그동안 미흡한 부분에 대해 상당히 많은 양보를 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려 노력을 많이 했다... 미디어법 처리시한 명기와 관련해선 "야당이 그 정도는 합의해줄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
"아니, 연초에 논란이 일 적에는 밀어붙이기는 안된다고 해 놓고서 왜 말이 달라져요?"
"수첩 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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