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초록색 글자는 개그이므로 따라하지 마세요.
#1.
미디어법 직권상정을 주도한 것으로 지목되고 있는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이 "나는 항상 단합하고 지도부에 따라가자는 것이 지론"이라고 말하면서 불쾌하다는 듯이 이렇게 반박했습니다. "내가 이명박 대통령 똘마니냐?"
"똘마니 맞잖아요."
"... 네! 정답입니다! 퀴즈 영웅 탄생~~~~!"
#2.
한나라당 안경률 사무총장은 24일 추경 예산 편성과 관련해서 "정부의 추경 규모가 20~30조라고 알려지고 있는데, 그 정도 규모는 경기부양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없다"며 "좀 더 획기적 규모로 편성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도 "존중한다"면서 화답했습니다.
"그런데, 부자 세금 그렇게 깎아주고 돈은 어디서 마련할 건데요?"
"니 주머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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